씨엠립 신공항 공항버스 총정리

공항픽업
씨엠립공항 공항버스

 2023년 10월 16일 개항한 씨엠립 앙코르 국제공항(Siem Reap Angkor International Airport, SAI)은 캄보디아의 관광 중심지인 씨엠립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. 이 신공항은 단순한 교통 시설을 넘어 캄보디아의 미래를 향한 야심찬 도약을 상징합니다.

하지만 한국의 공항에 비해 많이 부족 합니다. 코로나 시기에 공항이 완성된 후 그 전에 비해 아직까지 많은 관광객이 씨엠립을 찾지 않고 있기에 제대로 공항시스템이 운영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. 시간이 지나면 더 좋아 질것이라 생각 됩니다.

시엠립 신공항에서 시내가지는 차량으로 1시간 거리인데 택시나 렌트카는 부담스럽다면 공항버스를 이용하세요. 단 밤에는 공항버스가 없으니 렌트카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
각설하고, 이 글은 씨엠립 신공항의 공항버스에 대해 정리 하고자 합니다.

씨엠립 신공항의 공항버스는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. 공식 공항버스민간 공항버스입니다.


신공항버스

공식 공항버스는 공항 입국장 바로 앞에서 탈수 있습니다. 편도 요금은 8$입니다. 씨엠립공항에서 출발하여 박물관옆 시내 면세점에서 하차 합니다. 툭툭을 갈아타고 목적지로 가시면 됩니다. 운행시간은 아래를 참조해주세요.

씨엠립공항버스

출발시간운행노선요금
08:00공항(SAI)-면세점(CDF)8$
11:00공항(SAI)-면세점(CDF)8$
13:30공항(SAI)-면세점(CDF)8$
16:30공항(SAI)-면세점(CDF)8$
10:30면세점(CDF)-공항(SAI)8$
12:30면세점(CDF)-공항(SAI) 8$
16:30면세점(CDF)-공항(SAI)8$
20:00면세점(CDF)-공항(SAI)8$

장점
  • 예약을 안해도 편하게 탈 수 있습니다. 
  • 요금이 저렴합니다.
  • 공항에서 발권 할 수 있습니다.

단점
  • 운행 시간 편차가 커서 운이 나쁘면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. 
  • 낮에만 이용 가능합니다.
  • 면세점에 내린뒤 목적지까지 갈아타야 합니다. 
  • 툭툭비용이 들고 짐을 다시 실어야 합니다. 분실사고 주의

민간 공항버스는 미리 예약하기만 하면 더 편리 합니다. 실제 요금차이도 얼마나지 않는데 대기시간이 짧고 목적지까지 갈아타지 않고 도착합니다. 현지 여행사를 통해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.

민간 공항버스 (공항-호텔)

출발시간운행노선여행사 예약
08:00공항(SAI)-호텔 드랍가능
09:00공항(SAI)-호텔드랍가능
10:00공항(SAI)-호텔 드랍가능
11:00공항(SAI)-호텔드랍가능
12:00공항(SAI)-호텔 드랍가능
13:00공항(SAI)-호텔드랍 가능
14:00공항(SAI)-호텔 드랍가능
15:00공항(SAI)-호텔드랍가능
16:00공항(SAI)-호텔 드랍가능
17:00공항(SAI)-호텔드랍가능
18:00공항(SAI)-호텔 드랍가능
19:00공항(SAI)-호텔드랍가능


민간 공항버스 (호텔-공항)

출발시간운행노선여행사 예약
06:30호텔픽업-공항(SAI)드랍가능
07:30호텔픽업-공항(SAI)드랍가능
08:30호텔픽업-공항(SAI)드랍가능
09:30호텔픽업-공항(SAI)드랍가능
10:30호텔픽업-공항(SAI)드랍가능
11:30호텔픽업-공항(SAI)드랍가능
12:30호텔픽업-공항(SAI)드랍가능
13:30호텔픽업-공항(SAI)드랍가능
14:30호텔픽업-공항(SAI)드랍가능
15:30호텔픽업-공항(SAI)드랍가능
16:30호텔픽업-공항(SAI)드랍가능
17:30호텔픽업-공항(SAI)드랍가능


장점
  • 기다리는 기간이 거의 없이 바로 출발
  • 배차 간격이 아주 짧습니다.
  • 버스를 놓쳐도 막차까지는 부담없이 다음차에 탑승 가능
  • 호텔까지 안전하게 도착(툭툭 갈아탈 필요 없음)

단점
  • 미리 현지 여행사를 통해 예약이 필요함.
  • 요금이 조금 더 비쌈

공식 공항버스와 툭툭을 갈아타고 목적지에 도착하는 데 1인 12$정도 요금입니다. 민간 공항버스를 이용하면 1인 18$에 안전하고 편하게 도착 할수 있습니다. 

공항버스타는 방법

예약을 하면 공항 입국장앞에서 예약하신 분의 영문성명이 적힌 프랜카드를 들고 픽업기사가 서 있습니다. 보라색T를 입고 있습니다. 도착항공편에 맞추어서 기사가 대기 합니다.

픽업기사

기사와 만나 본인이라는 것만 확인 해주면 예약하신 목적지(호텔)로 모셔다 드립니다. 참 쉽습니다.





비키투어

현재 한국에서 여행관련 일을 하고 있으며, 수많은 아시아 도시를 여행하고 현지의 협력사와 많은 정보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자유여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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