캄보디아 입국을 위해서는 비자가 필요합니다. 일반적으로 단순 여행객은 관광비자(T비자)를 받는데 체류기간은 30일 입니다. 이 관광비자를 받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. 그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이 도착비자입니다. 한국여행객은 미리 비자를 준비 할 필요없이 공항이나 육로의 출입국 관리소가 있는 곳에서 도착비자를 받으면 됩니다. 1개월 관광비자 비용은 $30입니다.
도착비자
도착비자를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. 공항을 기준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. 타고 오시는 항공 기내에서 미리 비자신청서(출입국 신청서)를 작성하시면 됩니다. 아래의 비자신청서를 보고 작성하시면 됩니다.
| 항 목 | 설 명 | 작성 |
|---|---|---|
| Surname | 본인의 성을 쓰세요 | Hong |
| Given Name | 이름을 쓰면 됩니다 | Gil Dong |
| Gender | 성별/남/녀 를 체크하세요 | |
| Date of Birth | 생년월일을 씁니다. | 일/월/년 순으로 |
| Nationality | 국적을 씁니다 | South Korea |
| Passport No | 여권번호를 씁니다 | M820V7744 |
| Flight/Car/Ship/Train | 타고오신 항공편명을 씁니다 | VN813 |
| From | 항공 출발지를 씁니다 | Busan |
| Final City | 최종목적지를 씁니다 | Siem Reap |
| Perpose of Travel | 여행목적을 씁니다 | Travel |
| Nationality | 국적을 씁니다 | South Korea |
| Length of Stay | 체류기간을 씁니다 | 7day |
| Tourist Visa | Tourist Visa에 체크하세요 | |
| Visa No(if available) | 비자번호(빈칸에 쓰지 않습니다) | 빈칸으로 두세요 |
| Telephone No/Email | 전화번호나 이메일을 씁니다 | sjsj33@gmail.com |
| Address in Cambodia | 투숙호텔명을 적습니다 | Rabbit Hole Hotel |
| Date | 입국일을 적습니다. | 일/월/년 순으로 |
| Signature | 본인의 서명을 하면 됩니다. | |
| FOR OFFICIAL USE | 빈칸에 쓰지 않습니다 | 빈칸으로 두세요 |
- 국적은 South Korea로 작성하세요. 직항일때는 상관없지만 경유로 올 경우 Korea만 써 놓은 경우 가끔 북한인지 남한인지 물어봅니다.
- 여행목적은 특별환 경우가 아니고서는 심플하게 Travel이라고 쓰세요. 다른 용무로 온 경우 왜왔는지, 무슨 일을 할건지 소상하게 물어 봅니다.
- 비자번호칸과 큰 빈칸은 깨끗히 비워 두세요. 그렇지 않으면 다시 작성하게 만듭니다.
비행기가 착륙하면 입국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. 출입국사무소 맞은편에 비자발급소가 있습니다. 기내에서 작성하신 비자신청서와 여권 그리고 미화 $30을 가지고 줄을 서면 순서대로 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. 현재는 사진은 필요없습니다. 줄이 길어 시간이 길어 질수 있지만 대략 10~20분사이 처리 됩니다. 비자와 여권을 받은 후 이미그레이션(출입국관리소)에서 입국 스템프를 받아 수화물 찾는 곳으로 이동하면 됩니다.
E-VISA
현지에서 도착비자를 받는 시간을 줄이시려면 미리 비자를 발급 받으셔도 됩니다. 한국의 캄보디아대사관에 가서 받으셔도 되고 인터넷으로 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. 비자신청이 가능한 곳으로 링크를 해 드리겠습니다. eVISA
비자 발급비용은 수수료포함 $36입니다. 비자발급용 사진이 필요합니다. 파일형식은 jpg, png파일이어야하며, 여권사진의 기준에 맞는 파일이어야 합니다. 그리고 온라인 결제 신용카드는 반드시 VISA나 MASTER 카드여야 결제 진행이 가능합니다. 비자발급은 3~4일 정도 소요됩니다. 여권용 사진파일이 없다면 약간 번거롭습니다.
AIRPORT VIP PASS
캄보디아 공항에는 VIP PASS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 비자발급과 이미그레이션 스템프를 빠르게 대행해주는 서비스 입니다. 프놈펜에서는 서비스요금이 비싸며, 씨엠립에서는 좀 저렴합니다. 이 서비스는 현지 여행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당일에는 서비스 요청이 어렵습니다.
어르신이 출입국관리소 통과에 긴장하거나 좀 더 빠르게 공항을 벗어나고 싶으실때는 나름 편리 합니다.
이제 비자발급에 대해서 모두 말씀 드렸고 수화물을 찾은 후 공항을 빠져 나오시면 되는데 마지막으로 거칠 곳이 세관입니다. 세관신고서만 함에 잘 넣고 나오시면 됩니다. 간혹 짐이 많아서 세관직원이 호출 할 수 있습니다. 그런 경우 반드시 세관 신고서를 정확히 작성하셔야 문제가 없습니다.
세관신고서
기내에서 비자신청서와 세관신고서를 같이 작성하게 됩니다. 비자신청서 작성과 별차이 없으나 빠진 부분만 작성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.
| 항 목 | 설 명 | 작성 |
|---|---|---|
| Occupation | 본인의 직업을 구체적으로 씁니다 | Hong |
| From/To | 출발지와 도착지를 씁니다 | Incheon/SiemReap |
| Nothing to declare | 세관신고 할 물품이 없을때 체크하세요 | |
| US$ 10,000 | No를 체크합니다 |
세관신고서에 위의 붉은 글씨 내용은 가급적 네모부분을 오른 쪽으로 체크하세요. 캄보디아 입국시 문제가 없더라도 출국시 조사받을 수 있습니다. 세관신고 물품이 있다면 미리 체크하셔서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. 혹시 그런 경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예상 될 경우 저희 여행사에 연락 주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.
세관신고서까지 함에 넣고 나오시면 입국장입니다. 즐거운 여행하시면 됩니다.